CLASS / FIGHTER · UPDATED 09.17

파이터,
9/16 개선 이후로 비교.

한손검·대검 선택보다 먼저 생존과 실제 처치 흐름을 봅니다. 근거리 자동 접근 대시가 추가된 현재 기준으로 다시 테스트하세요.

9월 16일 적용: 파이터와 어쌔신의 생존 능력을 중심으로 1차 밸런스 개선이 들어갔고, 사냥 중 대상에게 자동으로 접근할 수 있는 근거리 대시도 추가됐습니다. 출시 직후의 이동 공백·생존 체감만으로 현재 파이터를 평가하면 낡은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30초 결론

안정성은 한손검, 공격적인 근접은 대검

한손검은 전면에서 버티고 아군을 보호하는 방향, 대검은 직접 파고들어 화력을 내는 방향입니다. 무과금 여부 하나보다 현재 사냥터에서 물약·사망과 실제 처치 흐름을 같이 비교하세요.

PATCH CHECK

자동 접근 대시 적용 후 다시 측정

근거리의 다음 대상 접근 공백이 줄어들 수 있으므로 예전 10분 테스트 결과가 있다면 같은 사냥터에서 다시 비교할 가치가 있습니다.

STEP 1한손검 vs 대검

유지력이 필요한지, 처치 속도가 필요한지부터 결정.

무기 비교 →
STEP 2전투 특성

현재 쓰는 주력 스킬과 역할에 맞는 선행 경로 확인.

특성 순서 →
STEP 3융합·AUTO

공격 공백과 자동 사용 순서를 한 변수씩 조정.

융합 설정 →
STEP 4AI 모드

물약·사망·가방 조건을 확인한 뒤 장시간 사냥.

AI 설정 →

상황별 선택 기준

‘한손검이 무조건 안전’, ‘대검이 무조건 빠름’보다 실제 목적과 현재 사냥터 조건을 같이 보세요.

첫 파이터한손검부터 비교

생존과 역할이 명확해 근접 전투에서 무엇이 부족한지 파악하기 쉽습니다.

솔로 사냥대검도 적극 비교

생존이 충분한데 한 마리당 처치 시간이 길다면 공격적인 구성이 실제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AI 장시간물약·사망 우선

빠르게 잡아도 자주 죽거나 물약 소모가 과하면 장시간 효율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보스·파티역할 먼저

전면 보호가 필요한지, 근접 딜을 맡는지 파티 역할에 맞춰 무기와 특성을 정리합니다.

PvP·전장사냥 세팅과 분리

하이리버에서는 사냥용 AUTO보다 짧은 교전의 생존·기동·제어를 기준으로 별도 프리셋을 비교하세요.

10분 테스트에서 이렇게 보면 됩니다

한손검 유지 신호

  • 처치 속도 차이는 작은데 물약·피격 차이는 큼
  • 더 높은 사냥터에서도 사망 없이 오래 유지됨
  • 파티에서 전면·보호 역할을 자주 맡음
  • AI 모드에서 안정성이 체감됨

대검 비교 신호

  • 생존은 충분한데 몬스터 한 마리당 시간이 김
  • 화력 증가가 실제 시간당 처치 증가로 이어짐
  • 보호보다 솔로·딜 역할 비중이 큼
  • 9/16 대시 적용 후 이동 공백이 실제로 줄어듦
파이터는 패치 전후를 섞어서 비교하면 판단이 꼬입니다. 9월 16일 이후 같은 몬스터 밀도·장비 조건에서 처치 수, 이동 공백, 물약과 사망을 다시 보세요.

다음 세팅으로 이어가기

자주 묻는 질문

9/16 패치로 파이터가 무조건 좋아졌나요?

생존 중심 1차 개선과 자동 접근 대시는 적용됐지만, 내 장비·사냥터에서 효율이 얼마나 달라졌는지는 직접 비교해야 합니다. 패치 적용 자체와 개인 세팅의 최종 효율은 구분해서 보세요.

무과금 파이터면 한손검이 낫나요?

생존과 유지력 때문에 먼저 비교하기 좋은 무기지만 무조건 정답은 아닙니다. 현재 사냥터에서 대검의 처치 속도가 물약·사망 손해보다 큰지 직접 비교하세요.

대검인데 자동사냥이 생각보다 느려요.

9/16 자동 접근 대시 적용 이후에도 몬스터 사이 실제 이동 거리와 AUTO 순서를 보세요. 공격하지 않는 시간이 길면 전체 효율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마지막 내용 점검: 2026.09.17 · 9월 16일 근거리 1차 개선 적용 기준